아버지의 입국

|

우즈베키스탄에 가셨던 아버지가 돌아왔다. 생각보다 일찍

아침부터 어무이의 ' 아부지 배웅간다' 는 잔소리에 겨워 일어났다

상상했던 것 보다는 아부지가 변하지 않으셨다. 오히려 한국에 있었을 때 보다 더 건장해진 느낌?

하긴 얼마나 오래 다녀오셨다고

어쨋든. 가족의 소중함을 다시 알았던 하루 ( 같이 있으면 소중한 줄 모르지만 떨어지면 알게 되는 것 )

'그냥 일상' 카테고리의 다른 글

아버지의 입국  (0) 2013.01.16
한가한 오후  (0) 2013.01.14
드디어 시작했다.  (0) 2013.01.14
트랙백 0 And 댓글 0

화천산천어축제

|

 

 

1월 6일,7일 오필승닭발 에서 화천 산천어축제로 놀러갔다.

 

 

 

숙소도 생각했던 것 보다 깔끔하고 이뻤던 한옥풍의 방을 잡았다.

같이 알바하는 누나형들, 사장님 딸과 한 컷 찍고

 

 

산천어 축제로 향했다

 

 

. 오오미 사람수가 굉장히 많다

사진으로 보이는 것 보다 100000배는 될 듯 하다.

이제 산천어 낚으러 출발!!!!!

 

 

 

 

산천어 제대로 낚은 예선이누나 필원이형

특히 예선이누나 제일 큰 산천어 낚았음

둘다 사진이 너무 잘나왔다.

 

 

 

 난 뭐가 좋아서 저렇게 웃는지

 

 

나두 2마리 잡았지만 사진은 못 찍었다.

상혁이형 시진이형 지은이누나 0마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

표정이 어두움

 

 

이건 보너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내친구 주영이가 산천어축제에서

대명리조트 홍보 알바를 한다. 호객행위개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

나에게 몰래 준 리프트권은 감사

 

 

사진을 더 찍었으면 재밌는 포스팅이 됐을텐데 아쉽다. 이젠 어디 놀러가면 시도 때도없이 찍어야겠다

물론  노트2 화질로는 부족하다 빨리 카메라 사고싶다.  흐규규

'놀러간 거' 카테고리의 다른 글

화천산천어축제  (0) 2013.01.14
트랙백 0 And 댓글 0

한가한 오후

|

 

 

 

 

 자. 이제 놀 만큼 놀았으니 연필 좀 잡아볼까 생각하며 앉았던 책상

대충 서랍 정리하고 십시일反 ? 이라는 책 좀 읽다가 1시간두 안되서 블로그 꾸미기 시작.

괜찮아 오늘은 책상에 앉은 것 만으로 성공한거야 (위안)

 

'그냥 일상' 카테고리의 다른 글

아버지의 입국  (0) 2013.01.16
한가한 오후  (0) 2013.01.14
드디어 시작했다.  (0) 2013.01.14
트랙백 0 And 댓글 0
prev | 1 | 2 | next